전북자치도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수출기업을 위해 100억 원 규모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편성하고, 기업당 최대 2억 원의 융자와 2%의 이자 차액 보전을 이번 달 중순부터 지원합니다. <br /> <br />또 중동 수출기업의 물류비 지원 비율을 기존 38%에서 48%로, 한도는 5백만 원에서 7백만 원으로 각각 상향하는 등 기업들의 물류와 금융 부담을 체계적으로 완화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민성 (kimms070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19144135496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